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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ㄱㄱ - Bounce 에서

가락 가락마다 어깨를 들썩이며 [ 간다]
선천적 방랑벽이 허름한 [기타가 ]
[이끄는 대로] 내 몸이 가라 앉았다
한창 해가 중천엔 십리밖 바다에 [가자]
[아~] 비가 [옵니까] 그럼 하[모니카 ]
하나 들고 오두막으로 피해[듭시다]
거센 바람 불고 비 와도 난 [웃고]
하모니카 넌 빗속에서 [춤추고]
어머 덜덜덜한 여성분 하나 흠뻑젖어
이리로 들어오시네 노래해 춤추네 하모니카에 맞춰 우리 다 함께 (함께!)
타지에서 맞은 우리 즐거운 [공동체]
이렇게 시작된 그녀와의 [사중주]
이 인연이 [하루뿐] 이 아니길 빌며 난 [뚜루루루루]
이제 난 연주해 누구를!?(그녀를!)
타지에서 맞는 이 외로움을 Burn up

by mcfreak | 2006/12/01 16:55 | 끼적댄 가사조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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