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1일
알차게 힘차게
검은 썬글라스를 낀/
밤하늘 아래 /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볍지 못해/
나의 마음 상태/
오늘 내게/ 주어진 과제/
반의 반도/ 풀지 못했기 때문에/
하지만 난/ 자쿠지에 기대/
머릿속에/ 무엇인가/ 새로운 것들을 계획해/
오늘 보다/는 나은 내일을 위해/
내일아침에 뜰/ 태양을 위해/
그대여 깊은 산과 들에 둘러싸여
갈 곳 없이 길을 찾지를 못하여
한걸음 나아가지 못하는가 그대
네가 멈출 필요 있나 애써 이곳에서
멈추려 하지마 포기하려 하지마
덜 마른 시멘트 바닥도 걷자 같이 날아
내일을 믿어 하나하나 가치하나
소중한 그무언가 무엇이나 나아가라
후크)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는 소용돌이 우리가 만들어내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이 몰아치는 flow 거친 rhym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끊임없이 달려가는 우리 in the bounc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하나하나 헤쳐나가 우리 in the bounce
2002년 월드컵/
개최 100일전 /
히딩크가 마이크를 잡고
했던 말이 있네
앞으로 하루에
1%씩만 완성시켜 갈께
그리고는 월드컵 당시에/
4강의 신화를 만들었네/
그래/ 나도 앞으로 하루에/
작은 성취에도 난/ 감사할께/
언젠간/ 태산이 되어있을 내 이름 세 글자를 위해/
하루가 저물때 적는 감성의 낙서
난 늘 그렇게 하루를 반성해 왔어
오늘의 내 실수는 돌이킬수는 없겠지만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좋아
나도 늘 일기를 쓰며 내 자신을 돌아봐
난 오늘 뭘 반성하고 내일은 뭘 할건가
가끔 일기장이 눈물에 젖지만
상관없어 다음 날이면 마르니까..
생각해봐 여린 연변소녀에게
댄스라곤 듣도못한 어린 채린에게
차차차를 가르친다니 그게 말이나 돼
목표를 향해가는 그건 엄청난 change
단지 영화라고 그말밖에 하지 못한
왜 네가 주인이란 그 생각은 하지 못한
겁먹을 필요없어 스물 용서되는 나이
내가 선택한 music makes me fly to the sky
후크)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는 소용돌이 우리가 만들어내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이 몰아치는 flow 거친 rhym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끊임없이 달려가는 우리 in the bounc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하나하나 헤쳐나가 우리 in the bounce
//내맘대로 바운스 훅 명작. ㅎㅎㅎ
바운스 들어가서 두번째로 만든 녀석이군, 그러니까.... 근 2년전.? ㅎ
밤하늘 아래 /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볍지 못해/
나의 마음 상태/
오늘 내게/ 주어진 과제/
반의 반도/ 풀지 못했기 때문에/
하지만 난/ 자쿠지에 기대/
머릿속에/ 무엇인가/ 새로운 것들을 계획해/
오늘 보다/는 나은 내일을 위해/
내일아침에 뜰/ 태양을 위해/
그대여 깊은 산과 들에 둘러싸여
갈 곳 없이 길을 찾지를 못하여
한걸음 나아가지 못하는가 그대
네가 멈출 필요 있나 애써 이곳에서
멈추려 하지마 포기하려 하지마
덜 마른 시멘트 바닥도 걷자 같이 날아
내일을 믿어 하나하나 가치하나
소중한 그무언가 무엇이나 나아가라
후크)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는 소용돌이 우리가 만들어내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이 몰아치는 flow 거친 rhym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끊임없이 달려가는 우리 in the bounc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하나하나 헤쳐나가 우리 in the bounce
2002년 월드컵/
개최 100일전 /
히딩크가 마이크를 잡고
했던 말이 있네
앞으로 하루에
1%씩만 완성시켜 갈께
그리고는 월드컵 당시에/
4강의 신화를 만들었네/
그래/ 나도 앞으로 하루에/
작은 성취에도 난/ 감사할께/
언젠간/ 태산이 되어있을 내 이름 세 글자를 위해/
하루가 저물때 적는 감성의 낙서
난 늘 그렇게 하루를 반성해 왔어
오늘의 내 실수는 돌이킬수는 없겠지만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좋아
나도 늘 일기를 쓰며 내 자신을 돌아봐
난 오늘 뭘 반성하고 내일은 뭘 할건가
가끔 일기장이 눈물에 젖지만
상관없어 다음 날이면 마르니까..
생각해봐 여린 연변소녀에게
댄스라곤 듣도못한 어린 채린에게
차차차를 가르친다니 그게 말이나 돼
목표를 향해가는 그건 엄청난 change
단지 영화라고 그말밖에 하지 못한
왜 네가 주인이란 그 생각은 하지 못한
겁먹을 필요없어 스물 용서되는 나이
내가 선택한 music makes me fly to the sky
후크)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는 소용돌이 우리가 만들어내
한번더 (긴장해) 한차례 (세차게)
끊임없이 몰아치는 flow 거친 rhym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끊임없이 달려가는 우리 in the bounce
알차게 (힘차게) 알차게 (힘차게)
하나하나 헤쳐나가 우리 in the bounce
//내맘대로 바운스 훅 명작. ㅎㅎㅎ
바운스 들어가서 두번째로 만든 녀석이군, 그러니까.... 근 2년전.? ㅎ
# by | 2006/12/01 17:07 | 끼적댄 가사조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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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광주로 출발합니다 붕붕 잘지내고있으요,
난 내 가사의 무단 전재를 엄금한다.